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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사랑이 넘쳐나요~~^^

커트 고수들이 모인 살롱트렌드반에서 봉사를 다녀왔어요.살롱트렌드반은 커트과정 마지막반이라서 이젠 디자이너로써 틀이 잡히셨고, 숙련도가 더 깊어졌지요. 어르신들도 느긋하게 여유를 갖고 권홍 학생들의 부드러운 손길에 머리를 맡기신답니다. 휠체어에 앉으신 희끗한 머리의 어르신들은 집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같아요. 커트로 기분 전환해 드릴 수 있어서 효자, 효녀가 되어 본답니다.  어르신들 늘 건강하시고 다음달에 또 뵈요~~*^^*

삼각지로 봉사 다녀왔어요~

충성!! 여기는 용산 삼각지에 있는 군부대입니다.육군,해군,공군,해병이 모두 모여 있지요. 이제 갓 입대한 이병부터 말년 병장까지 모두 우리 권홍 학생들의 손길을 거쳐 멋진 훈남으로 다시 태어나시지요~~^^봉사와 더불어 높은 상고부터 짧은 스포츠까지 남자컷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가끔은 미숙한 바리깡 솜씨 때문에 아프기도 하지만 괜찮다며 더 배려하시는 군인 아저씨들… 감사합니다. 다음엔 더 연습해서 스타일리쉬하게 해드릴께요~~ 봉사

남자 투블럭 이제 잘할 수 있어요~~

실용베이직반에서는 머리숱이 많고 뜨는 머리에 하는 남자투블럭을 잘라보았어요. 처음엔 바리깡 잡는 것도 어색하고 면이 고르지 않고 삐뚤빼뚤 했는데 오~ 이제 잘 되는것 보이시죠?^^  배운 기술은 빨리 활용해야 합니다. 집에 계신 아빠, 오빠, 남동생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