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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9월 연재 ‘돈 벌고 싶으세요?!’

by / Thursday, 19 October 2017 / Published in 권홍에세이

man putting stack of coins into one row

 

아카데미에 상담하러 오는 대부분 사람들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

“미용실이 너무 많은데 미용실을 해도 괜찮을까요?”

많은 미용실이 있고 미용사가 있지만 기술이 좋고 성품도 좋은 미용사는 많지 않다.

대부분의 미용사가 기술도 성품도 없는데 기존의 기술과 성품에 익숙해져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

비단 미용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기술 좋고 인품도 좋은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있지 않다.

돈을 벌려면 기본적으로 기술과 성품이 좋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기술을 위해 성품을 위해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지 않으려고 한다.

인생상담을 하려면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에게 상담을 해야 하는데 주변의 평범한 사람과 상담을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위해 꼭 교육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본인이 익숙한 것으로도 많은 돈을 못 벌지만 벌고 있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이 시간과 투자를 아까워해서 그냥 잘못된 기술과 인성으로 자신의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리라 생각 된다.

어쩌면 50%이상이 잘못된 익숙함에 그냥 생활하며 생활에 찌들어 왜 장사가 안 되는지 이유도 모르고 의무감으로 위로 삼으며 살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일반인들보다 더 열심히 시간과 투자를 해서 건전한 성공이 이 땅에 소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간과 투자를 하지 않고 기도만으로 성공했다면 그것은 질서를 무시하는 행위이고 이 땅을 거짓으로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기독교인은 누구보다 정직하며 성실하며 투자하며 배우며 성공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식 선에서 성공해야 이 땅이 거룩해진다고 생각한다.

‘믿음이 있는데 왜 가난하게 사는가?’ 라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믿음이 좋으면 영성이 좋아지지 돈을 벌지는 못한다.

돈을 벌려면 자신의 분야에서 성실과 정직으로 뛰어난 기술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인들이여!

기도만 하지 말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품과 능력을 일반인보다 더 열심히 가꾸어 세상을 상식 선으로 만드는 게 이 땅의 기독교인들의 사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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