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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매년 한 번 이상은 해외여행을 갑니다. 바람도 쐬고, 또 1년 동안 열심히 살았다고, 최선을 다해 일했다고 생각하기에 만사 제쳐두고서라도 여행은 빼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주변에 보면 여행할 시간이 없다거나 돈이 없어서 못 간다는 분들이 있는데, 꼭 한 번 정도는 떠나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무엇보다도 여행을 갔다 오면 몰입해있던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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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고등학교 맞은편, 이면도로 길가 한 건물에 ‘권홍아카데미’라는 간판이 붙어 있다. 서울에서도 가장 유행에 민감한 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 아카데미는 이·미용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명한 곳이다.지난 2000년에 문을 연 권홍아카데미는 학원 측 표현을 그대로 따르자면 ‘대한민국 최고의 미용 재교육 학원’이다. 쉽게 말하면, 현재 미용사로(이 업계에서는 이들을 ‘헤어 디자이너’라고 부른다), 또는 미용실 원장으로 활동하고

아프리카 코스타

Thursday, 27 February 2014 by

코스타 강사로 섭외되었을 때가문의 영광(^^)이라고 표할까?왜냐하면 내가 일본과 영국유학시절 코스타를 학생의 신분으로 참석했고 그 당시 코스타 강사분들이삶이나 말씀이 너무 은혜로워서 멋진 인생들로 살고 계신분이고 자신의 신앙과 재능달란트로 앞으로이 민족의 이끄러갈 유학생들을 위해 신앙의 선배들로서 무언가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젼을 주는 분들이라여겼고 일본에서 첫 코스타 참석했을 때 느낌은 그 당시 너무나 생생하는데 말씀이 달콤하다라는느낌을 받았고 함께 참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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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런던을 거친 나의 유학 생활 이야기가 젊은 미용 인들에게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유학을 가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를 유학 생활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을 몇 가지 전해주고자 한다.유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이다.‘학업에 충실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그 나라의 문화. 정치. 경제에 대한 사고력이 뒷받침되어야

 비행기에서 내려 런던 땅을 처음으로 밟던 날, 두려움과 설렘이 있었다. 영어도 못할뿐더러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왔기 때문이었다.비자는 3개월 여행비자였다.언어학교를 다니는 3개월 동안, 영국 가정집에서 하숙생활을 했다. 이때 룸메이트가 일본인 친구여서 영어보다는 일본어가 늘었다.아르바이트를 구할 생각으로 영국 미용실을 돌아 다녀봤지만 아르바이트는 불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았다.언어학교를 다닐 때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비달사순에 들어가면 보통

 처음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나는 일본어, 일본에 대한 정보 등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떨림과 긴장감이 컸다.일본에 도착한 후, 학교측에서 마중을 나와 기숙사와 학교를 안내해 주었다. 그때서야 나는 비로서 안심할 수 있었고, ‘이제 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일본에 도착한 첫날 밤, 나는 기숙사 청소를 했다. 조그마한 원룸이었는데 그곳에서 4명이 살아야 했다.그

 미용을 하게 된 동기는 미용이 좋아서도, 비전이 있어서도 아니었다.사실 그다지 하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형님의 추천이 있었다. 형님은 서예를 하시는 분이라 사회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셨다. 계획은 세우되 10년 동안 돈 벌 생각은 하지 말고, 돈이 있으면 교육에 투자하라. 꼭 필요한 교육일지라도 직접 번 돈으로 교육을 받아라. 서두르지 말라.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라 등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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