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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터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기업으로 권홍헤어를 운영하고 있는 권홍 대표의 ‘솔직·열렬한’ 삶 속 신앙고백.좋아서 시작한 일은 아니었지만 미용 유학을 결심하니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할 수준의 미용기술이 필요했다.그래서 1년 안에 3년 경력의 미용사 수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했다.그렇게 1년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처음으로 한 일은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를 찾는 일이었다. 아르바이트 할 미용실을

2014.10

청소년 시절, 유난히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친구들과 더불어 노는 것만 좋았습니다. 그러다 시험 때가 오면 ‘학교에 불이 났으면, 전쟁이 났으면’하고 철부지 같은 생각을 하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잘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미래의 계획도 생각할줄 몰랐습니다.아버지가 길거리에서 구두수선을 하셨기에 집안 형편도 좋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다리 장애가 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갈 형편도 안 되었지만 공부로 따져도 어떤 대학에 들어갈 실력도 못 되었습니다.

2014.8

얼마 전, 모처럼 한강 자전거 도로를 딸과 함께 달렸습니다. 길가의 풀 냄새가 너무 좋아 순간적으로 어릴 적 고향 생각이 났습니다. 동네 어귀로 들어가는 골목길에는 항상 밥 냄새와 국 냄새가 스며 나왔습니다. 그 길의 끝자락에는 언제나 어머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햇살은 따끈했지만 자전거 타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였습니다. 내 자전거는 전기 자전거라 페달을 밟는 것이 그다지 힘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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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무척 만족해하셨다고 합니다. 인간은 그런 하나님의 성품(지ㆍ정ㆍ의)을 따라 지음 받아서 그런지 아름다움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요?저는 남들보다는 해외여행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유럽, 미주, 동남아, 아시아 등지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데, 때로는 현지의 풍광에 매료되어 한동안 흠뻑 빠져 들고는 합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자연 풍경도 아름답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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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매년 한 번 이상은 해외여행을 갑니다. 바람도 쐬고, 또 1년 동안 열심히 살았다고, 최선을 다해 일했다고 생각하기에 만사 제쳐두고서라도 여행은 빼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주변에 보면 여행할 시간이 없다거나 돈이 없어서 못 간다는 분들이 있는데, 꼭 한 번 정도는 떠나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무엇보다도 여행을 갔다 오면 몰입해있던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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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고등학교 맞은편, 이면도로 길가 한 건물에 ‘권홍아카데미’라는 간판이 붙어 있다. 서울에서도 가장 유행에 민감한 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 아카데미는 이·미용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명한 곳이다.지난 2000년에 문을 연 권홍아카데미는 학원 측 표현을 그대로 따르자면 ‘대한민국 최고의 미용 재교육 학원’이다. 쉽게 말하면, 현재 미용사로(이 업계에서는 이들을 ‘헤어 디자이너’라고 부른다), 또는 미용실 원장으로 활동하고

아프리카 코스타

Thursday, 27 February 2014 by

코스타 강사로 섭외되었을 때가문의 영광(^^)이라고 표할까?왜냐하면 내가 일본과 영국유학시절 코스타를 학생의 신분으로 참석했고 그 당시 코스타 강사분들이삶이나 말씀이 너무 은혜로워서 멋진 인생들로 살고 계신분이고 자신의 신앙과 재능달란트로 앞으로이 민족의 이끄러갈 유학생들을 위해 신앙의 선배들로서 무언가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젼을 주는 분들이라여겼고 일본에서 첫 코스타 참석했을 때 느낌은 그 당시 너무나 생생하는데 말씀이 달콤하다라는느낌을 받았고 함께 참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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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런던을 거친 나의 유학 생활 이야기가 젊은 미용 인들에게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유학을 가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를 유학 생활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을 몇 가지 전해주고자 한다.유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이다.‘학업에 충실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그 나라의 문화. 정치. 경제에 대한 사고력이 뒷받침되어야

 비행기에서 내려 런던 땅을 처음으로 밟던 날, 두려움과 설렘이 있었다. 영어도 못할뿐더러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왔기 때문이었다.비자는 3개월 여행비자였다.언어학교를 다니는 3개월 동안, 영국 가정집에서 하숙생활을 했다. 이때 룸메이트가 일본인 친구여서 영어보다는 일본어가 늘었다.아르바이트를 구할 생각으로 영국 미용실을 돌아 다녀봤지만 아르바이트는 불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았다.언어학교를 다닐 때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비달사순에 들어가면 보통

 처음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나는 일본어, 일본에 대한 정보 등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떨림과 긴장감이 컸다.일본에 도착한 후, 학교측에서 마중을 나와 기숙사와 학교를 안내해 주었다. 그때서야 나는 비로서 안심할 수 있었고, ‘이제 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일본에 도착한 첫날 밤, 나는 기숙사 청소를 했다. 조그마한 원룸이었는데 그곳에서 4명이 살아야 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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