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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

매일 ‘일터예배’를 드리며 권홍헤어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권홍 대표의 ‘솔직·열렬한’ 삶 속 신앙고백.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후 첫 번째 테스트가 찾아왔다. 그분은 나에게 미용직업을 내려놓을 수 있느냐고 물으셨다. 눈물로 주님께서 원하시면 내려놓겠다고 고백했다.그 다음은 사랑하는 어머니를 내려놓을 수 있느냐고 물으셨다. 또 눈물로 어머니를 내려놓겠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유학 중 연탄가스 중독으로 치매를 얻게 되신 어머니와 중풍을

2015.1

매일 ‘일터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기업으로 권홍헤어를 운영하고 있는 권홍 대표의 ‘솔직·열렬한’ 삶 속 신앙고백.어머니가 고혈압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을 때였다. 14살까지 교회를 가본 적도, 신의 존재를 믿어본 적도 없었던 나는 병원 기도실에서 하나님과 일종의 거래를 했다.“하나님, 어머니를 살려주시면 매주일 빠지지 않고 교회에 다니겠습니다.” 그 날 이후 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켰고, 어머니는 회복하게 되셨다.그런데 영국 유학시절 또 다시

2014.12

매일 ‘일터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기업으로 권홍헤어를 운영하고 있는 권홍 대표의 ‘솔직·열렬한’ 삶 속 신앙고백.일본 유학 때도 일본어를 잘 못해 교수에게 늘 구박을 당했는데, 영국으로 간 유학에서도 언어 때문에 아카데미에 가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다. 듣기도 부족했을 뿐 아니라 사투리 때문에 발음도 부정확했으며, 공부를 해도 언어가 전혀 늘지 않았다. 집에 오면 한국사람, 교회가도 한국사람,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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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터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기업으로 권홍헤어를 운영하고 있는 권홍 대표의 ‘솔직·열렬한’ 삶 속 신앙고백.좋아서 시작한 일은 아니었지만 미용 유학을 결심하니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할 수준의 미용기술이 필요했다.그래서 1년 안에 3년 경력의 미용사 수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했다.그렇게 1년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처음으로 한 일은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를 찾는 일이었다. 아르바이트 할 미용실을

2014.10

청소년 시절, 유난히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친구들과 더불어 노는 것만 좋았습니다. 그러다 시험 때가 오면 ‘학교에 불이 났으면, 전쟁이 났으면’하고 철부지 같은 생각을 하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잘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미래의 계획도 생각할줄 몰랐습니다.아버지가 길거리에서 구두수선을 하셨기에 집안 형편도 좋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다리 장애가 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갈 형편도 안 되었지만 공부로 따져도 어떤 대학에 들어갈 실력도 못 되었습니다.

2014.8

얼마 전, 모처럼 한강 자전거 도로를 딸과 함께 달렸습니다. 길가의 풀 냄새가 너무 좋아 순간적으로 어릴 적 고향 생각이 났습니다. 동네 어귀로 들어가는 골목길에는 항상 밥 냄새와 국 냄새가 스며 나왔습니다. 그 길의 끝자락에는 언제나 어머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햇살은 따끈했지만 자전거 타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였습니다. 내 자전거는 전기 자전거라 페달을 밟는 것이 그다지 힘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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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무척 만족해하셨다고 합니다. 인간은 그런 하나님의 성품(지ㆍ정ㆍ의)을 따라 지음 받아서 그런지 아름다움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요?저는 남들보다는 해외여행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유럽, 미주, 동남아, 아시아 등지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데, 때로는 현지의 풍광에 매료되어 한동안 흠뻑 빠져 들고는 합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자연 풍경도 아름답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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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매년 한 번 이상은 해외여행을 갑니다. 바람도 쐬고, 또 1년 동안 열심히 살았다고, 최선을 다해 일했다고 생각하기에 만사 제쳐두고서라도 여행은 빼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주변에 보면 여행할 시간이 없다거나 돈이 없어서 못 간다는 분들이 있는데, 꼭 한 번 정도는 떠나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무엇보다도 여행을 갔다 오면 몰입해있던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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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고등학교 맞은편, 이면도로 길가 한 건물에 ‘권홍아카데미’라는 간판이 붙어 있다. 서울에서도 가장 유행에 민감한 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 아카데미는 이·미용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명한 곳이다.지난 2000년에 문을 연 권홍아카데미는 학원 측 표현을 그대로 따르자면 ‘대한민국 최고의 미용 재교육 학원’이다. 쉽게 말하면, 현재 미용사로(이 업계에서는 이들을 ‘헤어 디자이너’라고 부른다), 또는 미용실 원장으로 활동하고

아프리카 코스타

Thursday, 27 February 2014 by

코스타 강사로 섭외되었을 때가문의 영광(^^)이라고 표할까?왜냐하면 내가 일본과 영국유학시절 코스타를 학생의 신분으로 참석했고 그 당시 코스타 강사분들이삶이나 말씀이 너무 은혜로워서 멋진 인생들로 살고 계신분이고 자신의 신앙과 재능달란트로 앞으로이 민족의 이끄러갈 유학생들을 위해 신앙의 선배들로서 무언가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젼을 주는 분들이라여겼고 일본에서 첫 코스타 참석했을 때 느낌은 그 당시 너무나 생생하는데 말씀이 달콤하다라는느낌을 받았고 함께 참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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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 본 사진은 권홍아카데미 저작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