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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은 고공 행진하는 집값으로 인해 결혼, 집 장만 등 많은 것을 포기하고현재 즐길 수 있는 여행, 맛집 탐방, 자동차 구매 등에 지출하기를 즐겨한다고 한다.돈은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데 말이다. 돈을 어떻게 써야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일까.나는 젊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을 만나게 되면 급여의 일정 부분을 자기 계발에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힘들지만 목표를 세워 자신에게 투자해야

젊었을 땐 나이가 든다는 것이 참으로 싫었다.하지만 지금은 나이듦이 점점 좋아진다.어려서 보지도, 느끼지도, 깨닫지도 못한 것들이 나이가 들면서 가능해지는 것이 좋다.또한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세상을 매의 눈처럼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이 내 몸에 배었다.기존의 것들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보려고 하는 요즘, 나는 세상을 더욱 새롭게 보고, 알게 되는 재미를 찾아가는 중이다.그런 점에서 볼 때, ‘우리의 염려’에

수년 전 하와이 코나에서 캐나다의 한 자매와 함께 기도를 한 적이 있었다.그때 그 자매는 ‘앞으로 많은 일을 하게 될 텐데 급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다.그것을 늘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힘들고 벅찬 일들이 있을 때마다 되새기며 기도하고 있다.최근에는 청년들의 달란트를 발견해주고 격려하며예배적 삶과 기독교적 경영관 및 사명을 갖도록 돕기 위해 ‘원 달란트

우리는 ‘걱정이 끊임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청년들은 직장 때문에, 나이가 많은 이들은 건강 때문에 또는 다른 이유들로.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그리고 더 옛날에 비하면 우리는 어찌됐든 훨씬 나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틀림없다.또한 힘든 것은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나 똑같을 것이다.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힘든 세월 속에서 평온을 누리고 기쁨을 누리고 살았던 사람이 있었고,아마 미래에도 있을 것이다.그들은 어려운

“원장님, 술 마시는 것이 죄인가요?”한 청년이 던진 질문이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질문이었다.중·고등학교 시절에 ‘술, 담배를 하는 것이 죄인가?’,‘주일에 음식을 사먹는 것이 죄인가?’라는 문제로 친구들과 토론하고선배들과 목사님께 질문을 많이 던졌던 기억이 난다.나의 학창시절 즉, 80년대 시절은 신앙생활에 있어 어떤 것들이 죄인가를 무척 중요하게 여겼던 시절인 것 같다.그래서 그런지 당시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사회적 분위기가 ‘교회 다니면 좋지’,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보았고, 부활도 보았고,하늘로 올라가신 것을 보았으며, 곧 오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도 들었다.또한 성경 곳곳에는 믿는 자들에게 곧 오실 예수님을 믿으며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씀도 있다.그렇다. 이것을 믿지 않는다면 나는 분명 오늘 하루도 내 마음, 내 감정대로 살아갈 것이다.그러나 곧 오신다는 말씀을 믿고 나도 제자들처럼 오늘 하루도 주님이 원하시는 성품을 간직하며 하늘을 쳐다보며 산다.하나님을

 저에게도 문득문득 불안감이 찾아옵니다.나의 마음과 생각은 늘 주님의 은혜와 평안 가운데 거하고 싶지만 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두려움이 생기는 것을 종종 느낍니다.아마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누군가는 술을 마시며 방황하고, 또 담배나 마약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잊기 위해 살아갑니다.우리는 언제 평안할까요?주님과 동행하거나 은혜 가운데 있을 때 평안합니다.무언가 이루었기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하루를 보낸다.회사에서는 직원들과 아침예배, 점심예배를 드리고목요일은 저녁예배도 드리니 매 순간 예배의 삶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예배드림에 어려움보다 기쁨과 설렘이 있다.예배를 통해 은혜 받는 이가 있고 나 또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기에 예배드림이 기쁨이 된다.나는 예배가 참 좋다. 집에서 혼자 예배드리는 시간도 좋다.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가정에 평안과 기쁨, 건강과 모든

오십 대 초반의 한 여성분이 자녀들을 다 키우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미용을 더 늦기 전에 배우겠다고 아카데미에 오셨다.기독교인인 그 수강생은 매일 낮 1시 50분이면 아카데미에서 직원들과 학생들이 드리는 예배에 참석하였다.예배에 형식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 중 받은 은혜를 나누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분이 자신의 고민을 말하기 시작했다.시아버지가 치매이신데 형님들은 모시려

우리의 내일은 안전한가?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열심히 살면 나머지는 우리의 뜻대로 흘러갈까?그러나 세계의 흐름은 우리 미래가 결코 밝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계속되는 테러의 비극 같은 이슈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미국의 백화점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동성결혼이 허용되고, “예수만이 구원이다”라는 말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도 그렇다.그러나 유럽과 미국의 성도들은 침묵한다.경건한 크리스천들이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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