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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님 생각, 내생 각, 사탄의 생각 중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하면서 살아가는데당신은 지금 누구의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라는 멘트가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왔다.그날 저녁 아내와 함께 한국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 목포 출신인 내가 듣기에도 거북한 욕지거리와 잔인한 폭력이 난무했다.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내와 폭력장면이 많이 나오는 영화는 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긴 추석 연휴동안 ‘구해줘’라는 TV드라마를 보게 되었다.한 이단 사이비 교주가 이끄는 종교집단에서 벌어지는 작태를 그린 이 드라마는맹신과 비이성적 생동 및 사고가 개인, 가족, 사회에 끼치는 지대한 악영향을 고발하는 듯 했다.이 드라마를 보면서 불행의 근원이 ‘탐심’으로부터 시작하였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이단은 탐심을 갖고 다른 이들의 삶을 바괴할 뿐 아니라 비인간적으로 몰아가 결국 아름다운 관계와 삶 자체를 ‘불행’으로

아카데미에 와서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 가운데 나오는 공통적인 질문이 있는데, “미용실이 많은데 미용실을 해도 괜찮을까요?”라는 것이다. 미용실도 많고 미용사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기술도 좋고 성품도 좋은 미용사는 많지 않다.비단 미용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기본적으로 기술이 좋고 성품이 좋아야 성공할 수 있는데, 안타까운 일은 대부분 사람들은 기술뿐 아니라 자신의 성품을 위해서 시간과 물질, 에너지를 투자하지

 아카데미에 상담하러 오는 대부분 사람들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미용실이 너무 많은데 미용실을 해도 괜찮을까요?”많은 미용실이 있고 미용사가 있지만 기술이 좋고 성품도 좋은 미용사는 많지 않다.대부분의 미용사가 기술도 성품도 없는데 기존의 기술과 성품에 익숙해져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비단 미용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기술 좋고 인품도 좋은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있지 않다.돈을 벌려면 기본적으로 기술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을까? 무엇을 중요히 여기며 살아갔을까? 고된 삶 속에서도 어떻게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었을까?’란 질문이 요즘 머릿속에서 계속 맴돈다.아마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속히 다시 오시리란 믿음을 갖고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켰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기 위해 근면하고 성실하게 견디며 살아갔다.지치고 힘겨울 때는 더욱

이스라엘은 스스로 의로운 일을 행하고 계명을 지키며 사는 것처럼 행세하였습니다.무엇보다 그들은 열심을 내어 금식과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면서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금식을 보지 않으시고,특심을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괴롭다고 까지 합니다.그러나 이사야 58장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에게 “외쳐라 크게 외쳐라. 목소리를 높여 크게 외쳐라”고 하십니다.무엇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에게 죄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이런 모습은 낯설지가 않습니다.우리 역시 금식기도, 성경공부, 예배 등에

구약성경을 읽다보면 예언자들은 이스라엘을 향해 종말을 선포한다.그리고 종말이 온 이유가 바로 ‘죄’ 때문이라 지적한다.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억압하고, 빼앗아 자신만의 배를 채우는 사회 기득권층의 죄를 폭로한다.동시에 사회 약자들 속에 있는 죄도 폭로한다. 종말은 희망이 없고, 멸망하는 때가 아니다.죄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공의와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때다.얼마 전부터 대한민국은 기득권층의 관행을 매의 눈으로

요즘 청년들은 고공 행진하는 집값으로 인해 결혼, 집 장만 등 많은 것을 포기하고현재 즐길 수 있는 여행, 맛집 탐방, 자동차 구매 등에 지출하기를 즐겨한다고 한다.돈은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데 말이다. 돈을 어떻게 써야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일까.나는 젊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을 만나게 되면 급여의 일정 부분을 자기 계발에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힘들지만 목표를 세워 자신에게 투자해야

젊었을 땐 나이가 든다는 것이 참으로 싫었다.하지만 지금은 나이듦이 점점 좋아진다.어려서 보지도, 느끼지도, 깨닫지도 못한 것들이 나이가 들면서 가능해지는 것이 좋다.또한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세상을 매의 눈처럼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이 내 몸에 배었다.기존의 것들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보려고 하는 요즘, 나는 세상을 더욱 새롭게 보고, 알게 되는 재미를 찾아가는 중이다.그런 점에서 볼 때, ‘우리의 염려’에

수년 전 하와이 코나에서 캐나다의 한 자매와 함께 기도를 한 적이 있었다.그때 그 자매는 ‘앞으로 많은 일을 하게 될 텐데 급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다.그것을 늘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힘들고 벅찬 일들이 있을 때마다 되새기며 기도하고 있다.최근에는 청년들의 달란트를 발견해주고 격려하며예배적 삶과 기독교적 경영관 및 사명을 갖도록 돕기 위해 ‘원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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