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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에 상담하러 오는 대부분 사람들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미용실이 너무 많은데 미용실을 해도 괜찮을까요?”많은 미용실이 있고 미용사가 있지만 기술이 좋고 성품도 좋은 미용사는 많지 않다.대부분의 미용사가 기술도 성품도 없는데 기존의 기술과 성품에 익숙해져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비단 미용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기술 좋고 인품도 좋은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있지 않다.돈을 벌려면 기본적으로 기술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을까? 무엇을 중요히 여기며 살아갔을까? 고된 삶 속에서도 어떻게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었을까?’란 질문이 요즘 머릿속에서 계속 맴돈다.아마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속히 다시 오시리란 믿음을 갖고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켰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기 위해 근면하고 성실하게 견디며 살아갔다.지치고 힘겨울 때는 더욱

이스라엘은 스스로 의로운 일을 행하고 계명을 지키며 사는 것처럼 행세하였습니다.무엇보다 그들은 열심을 내어 금식과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면서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금식을 보지 않으시고,특심을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괴롭다고 까지 합니다.그러나 이사야 58장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에게 “외쳐라 크게 외쳐라. 목소리를 높여 크게 외쳐라”고 하십니다.무엇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에게 죄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이런 모습은 낯설지가 않습니다.우리 역시 금식기도, 성경공부, 예배 등에

구약성경을 읽다보면 예언자들은 이스라엘을 향해 종말을 선포한다.그리고 종말이 온 이유가 바로 ‘죄’ 때문이라 지적한다.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억압하고, 빼앗아 자신만의 배를 채우는 사회 기득권층의 죄를 폭로한다.동시에 사회 약자들 속에 있는 죄도 폭로한다. 종말은 희망이 없고, 멸망하는 때가 아니다.죄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공의와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때다.얼마 전부터 대한민국은 기득권층의 관행을 매의 눈으로

요즘 청년들은 고공 행진하는 집값으로 인해 결혼, 집 장만 등 많은 것을 포기하고현재 즐길 수 있는 여행, 맛집 탐방, 자동차 구매 등에 지출하기를 즐겨한다고 한다.돈은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데 말이다. 돈을 어떻게 써야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일까.나는 젊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을 만나게 되면 급여의 일정 부분을 자기 계발에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힘들지만 목표를 세워 자신에게 투자해야

젊었을 땐 나이가 든다는 것이 참으로 싫었다.하지만 지금은 나이듦이 점점 좋아진다.어려서 보지도, 느끼지도, 깨닫지도 못한 것들이 나이가 들면서 가능해지는 것이 좋다.또한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세상을 매의 눈처럼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이 내 몸에 배었다.기존의 것들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보려고 하는 요즘, 나는 세상을 더욱 새롭게 보고, 알게 되는 재미를 찾아가는 중이다.그런 점에서 볼 때, ‘우리의 염려’에

수년 전 하와이 코나에서 캐나다의 한 자매와 함께 기도를 한 적이 있었다.그때 그 자매는 ‘앞으로 많은 일을 하게 될 텐데 급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다.그것을 늘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힘들고 벅찬 일들이 있을 때마다 되새기며 기도하고 있다.최근에는 청년들의 달란트를 발견해주고 격려하며예배적 삶과 기독교적 경영관 및 사명을 갖도록 돕기 위해 ‘원 달란트

우리는 ‘걱정이 끊임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청년들은 직장 때문에, 나이가 많은 이들은 건강 때문에 또는 다른 이유들로.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그리고 더 옛날에 비하면 우리는 어찌됐든 훨씬 나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틀림없다.또한 힘든 것은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나 똑같을 것이다.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힘든 세월 속에서 평온을 누리고 기쁨을 누리고 살았던 사람이 있었고,아마 미래에도 있을 것이다.그들은 어려운

“원장님, 술 마시는 것이 죄인가요?”한 청년이 던진 질문이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질문이었다.중·고등학교 시절에 ‘술, 담배를 하는 것이 죄인가?’,‘주일에 음식을 사먹는 것이 죄인가?’라는 문제로 친구들과 토론하고선배들과 목사님께 질문을 많이 던졌던 기억이 난다.나의 학창시절 즉, 80년대 시절은 신앙생활에 있어 어떤 것들이 죄인가를 무척 중요하게 여겼던 시절인 것 같다.그래서 그런지 당시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사회적 분위기가 ‘교회 다니면 좋지’,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보았고, 부활도 보았고,하늘로 올라가신 것을 보았으며, 곧 오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도 들었다.또한 성경 곳곳에는 믿는 자들에게 곧 오실 예수님을 믿으며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씀도 있다.그렇다. 이것을 믿지 않는다면 나는 분명 오늘 하루도 내 마음, 내 감정대로 살아갈 것이다.그러나 곧 오신다는 말씀을 믿고 나도 제자들처럼 오늘 하루도 주님이 원하시는 성품을 간직하며 하늘을 쳐다보며 산다.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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