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및 비밀번호 찾기

매일 예배드리는 회사임을, 기독교, 회사임을 당당히 알리며 교육사업과 체인사업, 미용 사업을 하고있다. 하지만 세상을 보고 있노라면 어쩔 수 없이 염려와 두려움이 든다. 코로나 19로 인해 믿음의 기업이망하게 된다면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그러나 이때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주님께 도와달라고 끊임없이외치며 기도하는 것밖에 없고, 주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매 순간을 살아가는 것밖에 없다. 그래서일까.지금까지 인도해 주시고 은혜 베풀어

 신앙생활하면서 느끼는 것은 믿음생활과 종교생활의 갭이 크다는 사실이다. 믿음생활이란 무엇일까? 무엇보다 ‘내려놓음’이라 말할 수 있겠다. 성경은 믿음의 선배들이얼마나 치열하게 내려놓는 삶을 살았는지를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맑은 날, 홍수를 대비하여 방주를 만드는 늙은 노아, 정해지지 않은 곳을 향해 길을 떠나라 할 때 말없이떠나 100세에 얻은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할 때 주저없이 바친 아브라함 등. 내려놓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그리고 제자들과 초대교인들 그리고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내가예수님을 믿고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에게는 이 사랑의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에 대한 ‘빚진 자의 사명감’이있어 매일 가정과 회사에서 하루 2번 예배를 드려왔다. 그러나 6개월 전부터 공황장애로 어려움을 겪으면서회사 점심예배를 등한시하게 되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호전되었고, 이제 다시 점심예배를 드리려고 한다.누가 하라고 해서가

오십 대 중반인 나에게는 늦둥이라 하염없이 귀엽기만 한 9살짜리 아들이 있다. 퇴근하거나 쉬는 날에는 늘 놀아달라 하고,잘 때도 계속 이야기해달라고 마냥 조르는 아들. 자는 아들의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얼 마나 사랑스러운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그리고 내일이 궁금해지며 설레기까지 한다. 자는 모습을 보 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놀아주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아들이 중년인 나와 놀아주는 것일까?’

미용기술을 배우러 오는 이들 중 미용실이 너무 많은데 이제 배워도 괜찮을지 묻는 이들이 있다.미용으로 밥 먹고 살 수 있느냐는 말인데, 미용실이 많은 것과 관계 없다고 나는 답한다. 미용으로 돈 버는데는좋은 기술과 친절함이 기본이자 전부이다. 그러나 정작 주변에서 머리를 잘하고 친절한 미용사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나를 비롯한 대부분 미용인들이 자신은 기술이 좋고 상냥하며 친절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요즘 ‘장사가 안 돼 못살겠다’, ‘경기가 불황이다’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사업을 하니 아무래도 경제 이수에 관심을 갖게 되고, 국내경제뿐 아니라 세계경제까지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다.그러나 불황 속에서도 하나님 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살아온 사업햇수가 20년이 흘렀다.교육사업으로 시작하여 체인점과 대안미용학교까지 운영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복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울증이 나를 부여 잡았던 적이 있다. 기도하고 말씀을 읽어도 우울증은

 언제부턴가 잠을 자는 것이 힘들어지더니 계속 ‘잠을 잘 수 있을까’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게 되었다.잠이 모자란 상태에서 외국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급기야 병원에 가야 할 상황까지 되었다.이후로 마음의 답답함 때문이었을까, 성경을 읽고 찬양을 하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졌다.그래도 다시 읽고 있었던 로마서를 힘들게 들었을 때 로마서 4장 14~15절에서 멈춰 서게 되었다. 상속자가 되는 조건이 율법이

“온전한 주일성수를 하고 싶은데,새로 취업할 미용실에서 오전에 예배드리고 오후 3시에 출근하라고 하는데, 어떡하죠?” 라는 문자가 제자로부터 왔다.예전에 교육을 하던 과정 속에서 자기중심적이던 태도를 보여 동료들에게 인심을 잃었던 제자였다.그래서 하루는 고민 끝에 그를 불러 신앙인으로서 불성실한, 자기중심적인 행동에 대해 크게 꾸짖으며신앙적 조언을 해준 적이 있었고, 죄송하다는 그에게 “그리스도인답게 일을 해야 한다. 그게 믿음이다”라고 말해주었다.그랬던 그에게 온

목요일 저녁에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예배를 드리는데,섬김이 있어야 할 것 같아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노숙인 봉사를 했다.그러다 보니 4월에야 목요예배를 드리기 위해 사무실에 오게 되었는데,아무도 없었다.홀로 예배 준비를 하고 찬양을 하고 있는데,한두 명씩 왔고, 겨우  5명이 올해 첫 목요예배를 드리게 되었다.함께 기도를 하는데문득,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했지만주님께서 도무지 알지

장애물을 만나도어렸을때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으셨고 집도 가난했다.서울에서 재수할때 고향에 내려가보니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수소문 끝에 찾아뵐수 있었지만, 모습이 많이 상해 계셨다.돌아오면서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한 내자신이 너무나도 한탄스러웠다.그래서인지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싶었다.그래서 유학을 온전히 마치지 않고서는 부모님뿐 아니라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결심하고 힘들고 어려운 유학생활을 하였고, 마침내 꿈을 이루어 어머니를 모실수있었다.아카데미에 미용을 배우러오는 학생들을 보면 참으로 힘든

butt01_t    butt03_pro    butt02    butt04

TOP
error: 본 사진은 권홍아카데미 저작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