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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만나도어렸을때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으셨고 집도 가난했다.서울에서 재수할때 고향에 내려가보니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수소문 끝에 찾아뵐수 있었지만, 모습이 많이 상해 계셨다.돌아오면서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한 내자신이 너무나도 한탄스러웠다.그래서인지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싶었다.그래서 유학을 온전히 마치지 않고서는 부모님뿐 아니라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결심하고 힘들고 어려운 유학생활을 하였고, 마침내 꿈을 이루어 어머니를 모실수있었다.아카데미에 미용을 배우러오는 학생들을 보면 참으로 힘든

얼마전, “고객머리를 좀 짧게 커트했는데,손님 불평이 이만저만 해서 붙임머리 비용을 지불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며눈물을 글썽이는 초보 헤어디자이너의 말을 듣게 되었다.초보 때는 아무래도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길이가 생각보다 짧게 잘라진 것이다.고객이 밤낮으로 전화하여 머리가 커 보인다느니,나이가 들어 보여 취업도 못 하겠다느니하며배상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일을 마무리 하기로 했다는 것이다.내가 고객에게 다시 연락을 하여 재채

톨스토이 작품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를 보면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기를 고대하는구두수선공 마틴에게 꿈에 천사가 나타나 내일 예수님이 찾아올것이라고 말한다. 다음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후 가게 문을 열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 종일 기다렸지만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남루한 옷을 입은 거지와 청소하는 할아버지, 사과 파는 아주머니만 만났다. 실망스런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 그는 꿈에 나타난 예수님께 왜 오시지

내겐 두 가지 큰 소망이 있었다. 하나는 선교회 설립이고다른 하나는 많은 미용인들에게 국비로 교육받을수있는 기회를제공하는 것이었다.이 두 가지 모두 쉬운 일이 아니었다.선교회 설립은 무엇보다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목사님이 계셔야 하고,미용인들에게 국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요구하는 여건과 적합한 서류준비가 필요한데 그것이 쉽지 않고, 심사 또한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기 때문이다.긴 시간 애써

하나님이 참 밉다하니님 은혜로 일본에서 4년, 영국에서 3년 유학 생활을 마치고권홍아카데미를 2000년 2월에 설립했다.대학입시에 실패하고는 기술을 배운 후 도망치듯 유학 가 힘겹게연수과정을 마친 뒤 한국에 돌아와 후배 양성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 왔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가정과 직장에서 예배를 드리며 힘을 얻었다.‘인내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들고,‘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버텨냈다.기도하고 예배하지 않았다면 도중에 포기하며

치매를 앓으며 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니를 자신이 모시고 싶어 하는40대 미혼의 미용사선생님이 있다.어머니를 모시며 미용실을 운영할 수 있을지를 상담해왔다.형편이 넉넉지 않지만 효심이 지극해 자신이 고생을 하더라도어머니를 모시고 싶다고 했다.나 역시 비슷한 사정을 겪은 터라 내 경험담을 들려주었다.당시 어머니는 치매,당뇨뿐만 아니라 합병증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욕쟁이로 변하시고,대소변도 가리지 못 하셨다.그래서 일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 목욕을 시켜드리고,식사를 챙겨 드려야

누군가의 한줄기 빛이 되길 소망하며미용인들의 선교회인 “가로수길선교회”가 잘운영되고 있는지,함께 하는 회원 수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셨던 한선교사님으로부터 안부 연락이 왔다.현재 선교회 구성원은 직원과 학생이다보니 졸업 후 취업으로,이직으로 변수가 있어 평균 10명 정도가 된다.선교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물으시기에매주 예배 후 첫째 주는 월례회, 신앙 간증, 성경 말씀 묵상으로 운영하고,둘째주는 운동, 영화,무지컬 관람, 등산, 박물관 견학 등다양한 교제 활동을

지난해 2월 일터교회를 설립한후 올해 7월 독립선교회로부터 ‘가로수길선교회’라는 명칭으로 인가를 받았다. 매일 회사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님을 영접한 아카데미 학생들이 졸업 후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것을 보면서 기도하게 되었다. ‘주님,선교회를 설립하겠습니다. 그 선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주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선교회 멤버들은 대체로 미용사들이다. 선교회 모임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들은 ‘전에는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다’,’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다’,’아주

▲권홍 대표는 “삶 자체가 교회”라며 일상이 예배 드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권홍아카데미에서는 아침예배를 드리고, 점심때는 원하는 직원, 학생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목요 기도회 등 수시로 예배가 드려진다. 그는 “예배 시간은 죄를 막는 시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진로 결정할 때부터 사업 로드맵 붙들어젊을 때 유학생활 통해 견문 넓히길청소년 미용대안학교 설립하고 싶어목포 출신으로 보수적인 성격인 그에게 미용은

2년 전의 이야기다. 아내가 마비증상으로 얼굴이 약간 일그러진장모님의 사진을 보여주었다.장모님이 60대 중반이셔서 건강에 대해 염려는 하고 있었지만막상 사진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좀 늦은 시간이라 아침에 안부전화를 드려야지마음을 먹는 순간 ‘아마 친어머니이셨다면 바로 전화했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졌다.자리에 누워 잠을 청했으나 가슴이 답답해 깊은 잠을 잘수 없었다.눈을 떠보니 1시30분, 기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무릎을 꿇었다.무심했던 내마음을 책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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