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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한줄기 빛이 되길 소망하며미용인들의 선교회인 “가로수길선교회”가 잘운영되고 있는지,함께 하는 회원 수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셨던 한선교사님으로부터 안부 연락이 왔다.현재 선교회 구성원은 직원과 학생이다보니 졸업 후 취업으로,이직으로 변수가 있어 평균 10명 정도가 된다.선교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물으시기에매주 예배 후 첫째 주는 월례회, 신앙 간증, 성경 말씀 묵상으로 운영하고,둘째주는 운동, 영화,무지컬 관람, 등산, 박물관 견학 등다양한 교제 활동을

지난해 2월 일터교회를 설립한후 올해 7월 독립선교회로부터 ‘가로수길선교회’라는 명칭으로 인가를 받았다. 매일 회사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님을 영접한 아카데미 학생들이 졸업 후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것을 보면서 기도하게 되었다. ‘주님,선교회를 설립하겠습니다. 그 선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주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선교회 멤버들은 대체로 미용사들이다. 선교회 모임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들은 ‘전에는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다’,’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다’,’아주

▲권홍 대표는 “삶 자체가 교회”라며 일상이 예배 드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권홍아카데미에서는 아침예배를 드리고, 점심때는 원하는 직원, 학생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목요 기도회 등 수시로 예배가 드려진다. 그는 “예배 시간은 죄를 막는 시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진로 결정할 때부터 사업 로드맵 붙들어젊을 때 유학생활 통해 견문 넓히길청소년 미용대안학교 설립하고 싶어목포 출신으로 보수적인 성격인 그에게 미용은

2년 전의 이야기다. 아내가 마비증상으로 얼굴이 약간 일그러진장모님의 사진을 보여주었다.장모님이 60대 중반이셔서 건강에 대해 염려는 하고 있었지만막상 사진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좀 늦은 시간이라 아침에 안부전화를 드려야지마음을 먹는 순간 ‘아마 친어머니이셨다면 바로 전화했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졌다.자리에 누워 잠을 청했으나 가슴이 답답해 깊은 잠을 잘수 없었다.눈을 떠보니 1시30분, 기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무릎을 꿇었다.무심했던 내마음을 책망하며

주위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경을 읽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그중에는 성경을 읽지 않아도 타고난 성품 때문에 성실하고 정직하며남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면서 사는 분들도 계십니다.그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읽지 않으면우리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지기 못합니다.자신이 생각하기에 옳은 신앙 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것은 어쩌면 신앙생활이라기 보다는 종교생활에 더 가까울것입니다.요한복음 20장 31절은 성경을 기록한 이유를 우리로 하여금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얼마전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신 권사님 한분과 기도응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기도를 잘하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는 권사님은 자신도 기도 잘하고, 응답받고,기도의 능력을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나의 신앙생활은 중1때 어머니께서 쓰러지시면서 시작되었는데,병원 기도실에서 ‘어머니를 살려주시면 주일예배 빠지지 않고 다니겠습니다’라고 울며 기도했다.이후 중,고등학교, 청년시절 열심을 내어 신앙생활을 했다.그럼에도 나에게 기도는 쉽지 않았다. 수련회를 가면 기도회 때마다 눈만 깜빡거리며남들 기도하는

최근 한 자매로 부터  고민을 들었다.얼마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조차 하지 못하시는 어머니를 두고 자신말 돌보시는 아버지, 외지에 취업했다는 이유로 무관심한 여동생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나 어려웠다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자매는 주말마다 집에 내려가 어머니를 돌보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혼자만 애쓴다는 생각에 가족들이 미워졌다고.만약 이자매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나는 어떨까?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가족은 밉겠지.교회에서 은혜로운 표정으로 찬양하고

영국 유학시절, 설교를 듣고 은혜받아 성도들의 눈물을 흘릴 때면목사님께서는 “눈물을 흘린다고 믿음이 있는것도, 믿음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우리는 눈물을 흘릴때 은혜를 받은 것처럼 느끼지만, 금방 은혜를 잊어 버리는 모습을 보입니다.그러니 스스로 착각하지 않아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후 평생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어떻게하면 믿음을 성장시킬수있을까’ 고민하면서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그러다가 믿음에 대해 깨달음이 생기면 기뻐서 아내에게 이야기해주고는 했습니다.그럴때마다 아내는 “당신은 항상

노숙인 봉사를 한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었다. 시작할 때 추운 겨울만이라도 날씨에 영향 받지 않고 빠지지 않고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다른 한편으론 이 일에 ‘함께 동참해 줄 사람들이 있을까?’였는데 이는 나의 기우였다. 많은 이들이 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충분히 인식하고 있어 나보다도 더 열심히 참석하고 섬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처음 노숙인 봉사를 시작할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고민 중에 있던 나에게 기사 하나가 눈에 띄었다. 얼마 전 아름다운동행 12월호를 읽다가 신학생들이 매주 목요일 저녁 노숙인에게 빵을 전달한다는 기사를 보게 된 것이다. 우리 회사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기도모임을 하는데, 그 시간에 노숙인을 도와주면 예수님이 더 좋아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성경공부와 기도를 통해 어느정도 훈련을 받았으니 이제는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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