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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자매로 부터  고민을 들었다. 얼마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조차 하지 못하시는 어머니를 두고 자신말 돌보시는 아버지, 외지에 취업했다는 이유로 무관심한 여동생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나 어려웠다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자매는 주말마다 집에 내려가 어머니를 돌보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혼자만 애쓴다는 생각에 가족들이 미워졌다고. 만약 이자매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나는 어떨까?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가족은 밉겠지.교회에서 은혜로운

영국 유학시절, 설교를 듣고 은혜받아 성도들의 눈물을 흘릴 때면 목사님께서는 “눈물을 흘린다고 믿음이 있는것도, 믿음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눈물을 흘릴때 은혜를 받은 것처럼 느끼지만, 금방 은혜를 잊어 버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니 스스로 착각하지 않아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평생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어떻게하면 믿음을 성장시킬수있을까’ 고민하면서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믿음에 대해 깨달음이 생기면 기뻐서 아내에게

노숙인 봉사를 한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었다. 시작할 때 추운 겨울만이라도 날씨에 영향 받지 않고 빠지지 않고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다른 한편으론 이 일에 ‘함께 동참해 줄 사람들이 있을까?’였는데 이는 나의 기우였다. 많은 이들이 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충분히 인식하고 있어 나보다도 더 열심히 참석하고 섬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노숙인 봉사를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고민 중에 있던 나에게 기사 하나가 눈에 띄었다. 얼마 전 아름다운동행 12월호를 읽다가 신학생들이 매주 목요일 저녁 노숙인에게 빵을 전달한다는 기사를 보게 된 것이다. 우리 회사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기도모임을 하는데, 그 시간에 노숙인을 도와주면 예수님이 더 좋아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성경공부와 기도를 통해 어느정도 훈련을 받았으니 이제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님 생각, 내생 각, 사탄의 생각 중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하면서 살아가는데 당신은 지금 누구의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라는 멘트가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왔다. 그날 저녁 아내와 함께 한국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 목포 출신인 내가 듣기에도 거북한 욕지거리와 잔인한 폭력이 난무했다. 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내와 폭력장면이 많이 나오는 영화는 보지 않는 것이 좋을

긴 추석 연휴동안 ‘구해줘’라는 TV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한 이단 사이비 교주가 이끄는 종교집단에서 벌어지는 작태를 그린 이 드라마는 맹신과 비이성적 생동 및 사고가 개인, 가족, 사회에 끼치는 지대한 악영향을 고발하는 듯 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불행의 근원이 ‘탐심’으로부터 시작하였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단은 탐심을 갖고 다른 이들의 삶을 바괴할 뿐 아니라 비인간적으로 몰아가 결국 아름다운

아카데미에 와서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 가운데 나오는 공통적인 질문이 있는데, “미용실이 많은데 미용실을 해도 괜찮을까요?”라는 것이다. 미용실도 많고 미용사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기술도 좋고 성품도 좋은 미용사는 많지 않다. 비단 미용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기본적으로 기술이 좋고 성품이 좋아야 성공할 수 있는데, 안타까운 일은 대부분 사람들은 기술뿐 아니라 자신의 성품을 위해서 시간과 물질, 에너지를

  아카데미에 상담하러 오는 대부분 사람들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 “미용실이 너무 많은데 미용실을 해도 괜찮을까요?” 많은 미용실이 있고 미용사가 있지만 기술이 좋고 성품도 좋은 미용사는 많지 않다. 대부분의 미용사가 기술도 성품도 없는데 기존의 기술과 성품에 익숙해져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 비단 미용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기술 좋고 인품도 좋은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을까? 무엇을 중요히 여기며 살아갔을까? 고된 삶 속에서도 어떻게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었을까?’란 질문이 요즘 머릿속에서 계속 맴돈다. 아마도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속히 다시 오시리란 믿음을 갖고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켰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기 위해 근면하고 성실하게 견디며 살아갔다. 지치고 힘겨울

이스라엘은 스스로 의로운 일을 행하고 계명을 지키며 사는 것처럼 행세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은 열심을 내어 금식과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면서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금식을 보지 않으시고, 특심을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괴롭다고 까지 합니다. 그러나 이사야 58장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에게 “외쳐라 크게 외쳐라. 목소리를 높여 크게 외쳐라”고 하십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에게 죄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이런 모습은 낯설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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