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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사가 안 돼 못살겠다’, ‘경기가 불황이다’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사업을 하니 아무래도 경제 이수에 관심을 갖게 되고, 국내경제뿐 아니라 세계경제까지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다.그러나 불황 속에서도 하나님 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살아온 사업햇수가 20년이 흘렀다.교육사업으로 시작하여 체인점과 대안미용학교까지 운영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복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울증이 나를 부여 잡았던 적이 있다. 기도하고 말씀을 읽어도 우울증은

 언제부턴가 잠을 자는 것이 힘들어지더니 계속 ‘잠을 잘 수 있을까’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게 되었다.잠이 모자란 상태에서 외국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급기야 병원에 가야 할 상황까지 되었다.이후로 마음의 답답함 때문이었을까, 성경을 읽고 찬양을 하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졌다.그래도 다시 읽고 있었던 로마서를 힘들게 들었을 때 로마서 4장 14~15절에서 멈춰 서게 되었다. 상속자가 되는 조건이 율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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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주일성수를 하고 싶은데,새로 취업할 미용실에서 오전에 예배드리고 오후 3시에 출근하라고 하는데, 어떡하죠?” 라는 문자가 제자로부터 왔다.예전에 교육을 하던 과정 속에서 자기중심적이던 태도를 보여 동료들에게 인심을 잃었던 제자였다.그래서 하루는 고민 끝에 그를 불러 신앙인으로서 불성실한, 자기중심적인 행동에 대해 크게 꾸짖으며신앙적 조언을 해준 적이 있었고, 죄송하다는 그에게 “그리스도인답게 일을 해야 한다. 그게 믿음이다”라고 말해주었다.그랬던 그에게 온

목요일 저녁에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예배를 드리는데,섬김이 있어야 할 것 같아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노숙인 봉사를 했다.그러다 보니 4월에야 목요예배를 드리기 위해 사무실에 오게 되었는데,아무도 없었다.홀로 예배 준비를 하고 찬양을 하고 있는데,한두 명씩 왔고, 겨우  5명이 올해 첫 목요예배를 드리게 되었다.함께 기도를 하는데문득,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고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했지만주님께서 도무지 알지

장애물을 만나도어렸을때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으셨고 집도 가난했다.서울에서 재수할때 고향에 내려가보니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수소문 끝에 찾아뵐수 있었지만, 모습이 많이 상해 계셨다.돌아오면서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한 내자신이 너무나도 한탄스러웠다.그래서인지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싶었다.그래서 유학을 온전히 마치지 않고서는 부모님뿐 아니라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결심하고 힘들고 어려운 유학생활을 하였고, 마침내 꿈을 이루어 어머니를 모실수있었다.아카데미에 미용을 배우러오는 학생들을 보면 참으로 힘든

얼마전, “고객머리를 좀 짧게 커트했는데,손님 불평이 이만저만 해서 붙임머리 비용을 지불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며눈물을 글썽이는 초보 헤어디자이너의 말을 듣게 되었다.초보 때는 아무래도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길이가 생각보다 짧게 잘라진 것이다.고객이 밤낮으로 전화하여 머리가 커 보인다느니,나이가 들어 보여 취업도 못 하겠다느니하며배상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일을 마무리 하기로 했다는 것이다.내가 고객에게 다시 연락을 하여 재채

톨스토이 작품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를 보면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기를 고대하는구두수선공 마틴에게 꿈에 천사가 나타나 내일 예수님이 찾아올것이라고 말한다. 다음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후 가게 문을 열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 종일 기다렸지만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남루한 옷을 입은 거지와 청소하는 할아버지, 사과 파는 아주머니만 만났다. 실망스런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 그는 꿈에 나타난 예수님께 왜 오시지

내겐 두 가지 큰 소망이 있었다. 하나는 선교회 설립이고다른 하나는 많은 미용인들에게 국비로 교육받을수있는 기회를제공하는 것이었다.이 두 가지 모두 쉬운 일이 아니었다.선교회 설립은 무엇보다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목사님이 계셔야 하고,미용인들에게 국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요구하는 여건과 적합한 서류준비가 필요한데 그것이 쉽지 않고, 심사 또한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기 때문이다.긴 시간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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